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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봉사회
1982년에 개관한 호암미술관은 2023년 재개관을 통해 주요전시 공간이자 대중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으며, 기존의 고・근대미술 전시뿐 아니라 국내외 작가의 기획전 및 현대미술 소장품 등의 새로운 전시로 프로그램이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1997년 개원한 전통정원 희원과 조화를 이루어 전시뿐 아니라 전통조경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샘터봉사회는 관람객 질서유지 및 안전관리, 동선 안내 등을 통해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들이 원활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연 1회 소외계층 초청행사를 통해 문화복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풍요롭게 가꾸어 후대에 물려주고자 했던 설립자의 취지에 따라 샘터봉사회 역시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문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562번길 38
전시장 안내 및 질서유지, 미혼모 초청행사
화~토 11:00~14:00 격주 1회 활동
위치
봉사내용
봉사시간
호암미술관
호암미술관
봉사활동안내
봉사활동안내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갑니다.